성공의 견인차, 긍정의 말

입력 2017-09-27 21:16 수정 2017-09-28 09:46
 

우리는 과연 우리 자신을 얼마나 사랑할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에, 환경에, 학벌에, 능력에 초라함을 느껴 자신감을 잃고 좌절감을 느낀다. 이런 생각은 별로 좋지 않다.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잘 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다. 탈무드에 보면 자신에게 가장 훌륭한 스승은 자기 자신이라 했다. 자신이야말로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자신만큼 자신을 격려해주고 존중해주는 스승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어려운 일을 당하면 누구나 자신을 잃게 된다. 낙심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본인 스스로 긍정적이지 않으면 무너지게 마련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전진을 위한 또 다른 발걸음으로 생각할 수 있다. 낙심하지 말고 긍정하는 것이 스스로에게나 타인에게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을 바로 잡아줄,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친구나 지인이 필요하다. 환경과 주변 사람은 그 만큼 영향을 미치고 자주 어울리다 보면 닮아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도 긍정적이고 낙관적이고 창의적인 사람과 교류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이 마음의 문제로 귀결될 때가 많다. 마음이 가능하다면 가능하고 불가능하다면 불가능하다. 일을 시작할 땐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음을 굳히고 신념을 가지고 꾸준히 해나가는 성실함이 최상의 능력이다. 벨보이로 시작해서 온갖 허드렛 일을 마다 않고 일해 본인의 꿈을 이룬 콘래드 힐튼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호텔 왕국을 일구어냈다. 그는 긍정 마인드로 강력한 실천력을 발휘했기 때문에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었다.

말이 씨가 된다. 평소에 하는 말의 습관은 대단히 중요하다. “난 못해 내가 그걸 어떻게 해” 라는 말을 하면 할 수 없고 대신 “난 할 수 있다. 나는 해야 해”라는 말을 하자. 모든 것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나는 낙관주의자가 비관주의자보다 낫다고 믿는다.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즐거움이 가득 차 있고 실패를 해도 툭툭 털고 일어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또 근면하고 참을 줄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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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커 칼럼니스트 이서영
-프리랜서 아나운서(SBS Golf , YTN, ETN, MBC,MBC SPORTS, NATV, WOW TV 활동)
-국제 행사 및 정부 행사 영어 MC
-대기업 및 관공서 등에서 스피치, 이미지 메이킹 강의
-국민대, 협성대, 한양대, 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 교수 및 대학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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