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중국어학원] 착 붙는 중국어 회화 : 눈치 안 볼 수 없겠니?

입력 2017-09-27 10:00 수정 2017-09-27 09:38
敢不敢不看眼色?
Gǎn bu gǎn bú kàn yǎnsè ?
눈치 안 볼 수 없겠니?


 

A: 今天几点下班?
A: Jīntiān jǐ diǎn xiàbān?
A: 진티앤 지 디앤 시아빤?

B: 那要看老板什么时候走了。
B: Nà yào kàn lǎobǎn shénme shíhou zǒu le.
B: 나 야오 칸 라오반 션머 스허우 저우 러.

A: 你敢不敢不看眼色,准点下班?
A: Nǐ gǎn bu gǎn bú kàn yǎnsè,zhǔn diǎn xiàbān?
A: 니 간 뿌 간 부 칸 이앤써, 쥰 디앤 시아빤?

B: 你是让我辞职走人是吗?
B: Nǐ shì ràng wǒ cízhí zǒurén shì ma?
B: 니 스 랑 워 츠즈 저우런 스 마?

 

A: 오늘 몇 시 퇴근해?

B: 그건 우리 사장님이 언제 가실지에 달렸지.

A: 너 눈치 안 보고 칼퇴할 수는 없는 거니?

B: 나보고 그만두라는 거야?

 

단어:
敢 감히 / 看眼色 눈치를 보다 / 老板 사장

准点下班 제시간에 퇴근하다, 칼퇴 / 让 ~하게 하다

辞职 사직하다, 그만두다 / 走人 ~에서 떠나다

 

한마디
한국 사회에서만 특히 두드러지는 현상을 뜻하는 단어 즉

'눈치를 보다(看眼色)'입니다. '看XX的眼色'라는 관용표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사장/상사의 눈치를 본다'는

'看老板/上司(shàngsī)的眼色'라고 표현하고, '와이프의 눈치를 본다'

하면 '看老婆(lǎopó)的眼色'라고 하며 부모님의 눈치를 볼 때는

'看爸妈的眼色'라고 표현합니다.

 

시사중국어학원 쉬시에시에 강사
現) 시사중국어학원 강남캠퍼스 신HSK6급 전문강사
現) 시사중국어학원 상하이 화동사범대 편입시험반 담당강사
저서) 착붙는 신HSK 실전모의고사 6급 공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481명 37%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818명 6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