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팔은 목표방향으로 보내라

입력 2017-09-26 08:59 수정 2017-09-26 10:03


많은 골퍼들이 백스윙과 임팩트 부분에만 집중을 해서 레슨을 받거나 스스로 교정을 하려고 한다

만약 백스윙도 좋고 다운스윙도 좋다고 느끼는데도 공의 방향성이 나쁘다면 임팩트후 팔로우스루 동작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프로들의 경기를 보다보면 스윙을 한다음 공의 방향성이 나쁠 경우 잔디에 나있는 자신의 디봇자국을 쳐다보는 것을 볼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임팩트후 클럽이 어느방향으로 지나갔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그렇듯이 공의 방향성은 팔로우스루 동작에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드로우나 페이도 그리고 높은탄도나 낮은 탄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팔로우 동작이 필요하다

 

위의 사진을 보면 임팩트후 양손이 목표방향으로 향해 있는것을 알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골퍼들의 모습은 양손이 왼쪽 옆구리쪽으로 당겨져서 그립과 손이 보이지를 않는다

 

그러므로 공을 똑바로 보내려면 임팩트후에 그립끝과 양손이 사진과 같이 보이도록 목표방향으로 보내면 좋다
목동에서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골프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고 인터넷 골프방송 강의와 세인트나인 골프단 단장과 니켄트 골프단 수석코치등을 역임한바 있고 골프입문자 부터 투어프로까지 직접 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골프를 좀 더 쉽게 배우고 자신에게 맞는 스윙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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