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중국어학원] 착 붙는 중국어 회화 : 나한테 추천해줘

입력 2017-09-21 10:00 수정 2017-09-17 22:41

给我种草
Gěi wǒ zhòngcǎo
나한테 추천해줘


 

A: 同事给我种草了一部新电影。
A: Tóngshì gěi wǒ zhòngcǎo le yí bù xīn diànyǐng.
A: 통스 게이 워 쭁차오 러 이 뿌 신 띠앤잉.

B: 那周末一起去拔草呀。
B: Nà zhōumò yìqǐ qù bácǎo ya.
B: 나 쪄우모 이치 취 바차오 야.

A: 唉,算了吧。这周末得出差。
A: Āi, suàn le ba. Zhè zhōumò děi chūchāi.
A: 아이, 쏸 러 바. 쪄 쪄우모 데이 츄챠이.

 

A: 회사 동료가 나한테 새로 나온 영화 하나 추천해줬어.

B: 그럼 주말에 같이 보러 가야지.

A: 에이, 됐어. 이번 주 출장이라.

 

단어:
同事 동료 / 拔 뽑다 / 算了 됐다 / 得 해야 하다

出差 출장을 가다

 

한마디
'种草'는 좋은 상품이나 정보 등을 남에게 추천하는 행동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种草'가 사용되기 전에 같은 뜻으로 '安利'란 표현을 사용

했답니다. 위챗 모멘트에서 '我要安利/种草XX'라는 글을 흔히 볼 수 있는

데, 네티즌들이 이를 통해 좋은 제품에 대한 사용후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拔草'는 '풀을 뽑아 내다'는 뜻인데, 지금은 '남의 추천을 따라

상품을 구입하거나 혹은 어떤 정보를 믿고 행동한다'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시사중국어학원 쉬시에시에 강사
現) 시사중국어학원 강남캠퍼스 신HSK6급 전문강사
現) 시사중국어학원 상하이 화동사범대 편입시험반 담당강사
저서) 착붙는 신HSK 실전모의고사 6급 공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481명 37%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818명 6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