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중국어학원] 착 붙는 중국어 회화 : 난 아마도 가짜 월급을 받은 듯

입력 2017-09-18 10:00 수정 2017-09-19 11:16

我可能拿了假工资
Wǒ kěnéng ná le jiǎ gōngzī
난 아마도 가짜 월급을 받은 듯


 

A: 能不能借我点儿钱还信用卡?
A: Néng bu néng jiè wǒ diǎnr qián huán xìnyòngkǎ?
A: 넝 뿌 넝 지에 워 디알 치앤 환 신용카?

B: 哎! 你不是上周刚发的工资吗?
B: Āi! Nǐ bú shì shàng zhōu gāng fā de gōngzī ma?
B: 아이! 니 부 스 샹 쩌우 깡 파 더 꽁쯔 마?

A: 我可能拿了假工资…。
A: Wǒ kěnéng ná le jiǎ gōngzī….
A: 워 거넝 나 러 지아 꽁쯔….

 

A: 돈 좀 빌려 줄 수 있어? 신용카드 갚게.

B: 뭐? 지난 주 막 월급을 받지 않았어?

A: 난 아무래도 가짜 월급을 받은 것 같아….

 

단어:
可能 아마도 / 拿 갖다,받다 / 假 가짜 / 工资 월급 / 借 빌리다

还 갚다 / 信用卡 신용카드 / 刚 막,방금 / 发工资 월급을 지급하다

 

한마디
최근에 중국의 네티즌들이 '我可能XX了假XX'라는 문구 형식을 즐겨 씁니다.

그 출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명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어떤 관광객이

중국 시안(西安)에서 진시황(秦始皇 Qínshǐhuáng)시대의 병마용(兵马俑

bīngmǎyǒng)의 위조품을 관람하게 되고 그 사진을 위챗 모멘트(微信朋友圈)에

'我可能看了假兵马俑'(나는 아마도 가짜 병마용을 본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올리면서 유행하기 시작했답니다. 본인이 생각, 또는 다른 사람과의

상황이 다를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시사중국어학원 쉬시에시에 강사
現) 시사중국어학원 강남캠퍼스 신HSK6급 전문강사
現) 시사중국어학원 상하이 화동사범대 편입시험반 담당강사
저서) 착붙는 신HSK 실전모의고사 6급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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