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중국어학원] 착 붙는 중국어 회화 : 아, 짜증나

입력 2017-09-19 10:00 수정 2017-09-19 15:39

气死我了!
qì sǐ wǒ le!
아, 짜증나!


 

A: 气死我了,真的气死我了!
A: Qì sǐ wǒ le, zhēn de qì sǐ wǒ le!
A: 치 쓰 워 러, 쪈 더 치 쓰 워 러!

B: 你这是怎么了?看把你给气的。
B: Nǐ zhè shì zěnme le? Kàn bǎ nǐ gěi qì de.
B: 니 쪄 스 전머 러? 칸 바 니 게이 치 더.

A: 我们老板天天让我加班,加班!
A: Wǒmen lǎobǎn tiān tiān ràng wǒ jiābān,jiābān!
A: 워먼 라오반 티앤 티앤 랑 워 지아빤, 지아빤!

 

A: 아, 짜증나, 진짜 짜증 나 죽겠네!

B: 너 왜 그래? 무엇때문에 화난거야?

A: 우리 사장이 맨날 야근하래!

 

단어:
老板 사장 / 让 ~하게 하다,시키다 / 加班 야근하다

 

한마디
'~死我了'는 본인의 격한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气死我了'(짜증나 죽겠다)를 비롯해 '热死我了'('더워

죽겠네'란 뜻이고, 더운 날씨에 쓰기 적합합니다.), '饿死我了'

(배고파 죽겠네), '撑(chēng)死我了'(배 불러 죽겠네) 등 각양각색의

표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위 대화에서 언급한 '加班'

(야근하다) 문제도 직장인들을 힘들게 하고, 항상 고민에 빠지게 하지요.

 

시사중국어학원 쉬시에시에 강사
現) 시사중국어학원 강남캠퍼스 신HSK6급 전문강사
現) 시사중국어학원 상하이 화동사범대 편입시험반 담당강사
저서) 착붙는 신HSK 실전모의고사 6급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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