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젊을 때는 자주 시시한 이야기로도 길게 이야기할 수 있었죠.

입력 2017-08-29 10:00 수정 2017-09-11 10:04

若い頃は他愛もない話でよく盛り上がりましたよ
와카이코로와다와이모나이하나시데요쿠모리아가리마시타요
젊을 때는 자주 시시한 이야기로도 길게 이야기할 수 있었죠.


 

池山     :キムさんは長電話ってよくします?

이케야마 : 키 무 상 와 나가뎅 왓 떼 요쿠시마스

キム : 学生の時は、 友達とよく夜遅くまで電話しましたね。

키 무  : 각세- 노토키 와 토모다치토 요쿠요루오소쿠마데뎅와시마시타네

池山     :最高何時間電話したことがありますか。

이케야마 : 사이코-낭 지칸뎅와시타코토가 아리마스카

キム :4時間くらいじゃないですかね?若い頃は他愛もない話で

키 무 : 요 지 캉쿠라이쟈나이데스카네 와카이코로와다와이모나이하나시데

よく盛り上がりましたよ。
요쿠모리아 가리마시타요

 

이케야마 : 김 씨는 자주 긴 시간 통화해요?

김 : 학생 때는 친구와 자주 밤늦게까지 전화했었죠.

이케야마 :최고 몇 시간 전화한 적이 있어요?

김 : 4시간 정도가 아닐까요? 젊을 때는 자주 시시한 이야기로도
길게 이야기할 수 있었죠.

 

단어
長電話:긴 시간 통화 / 夜遅く:밤늦게
最高:최고 / 他愛もない:시시하다, 맥없다

 

한마디
전화를 받을 때 한국에서는 [여보세요]라고 하고 일본에서는 [もしもし]라고 합니다.

그 어원은 [申す(말씀드리다)]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전화를 걸 때 중간에 전화교환수라는 사람을 통해서 연결했었습니다.

그 사람이 상대에게 실례가 되지 않도록 [申す(말씀드리다)]라고 했던 게 지금의 [もしもし]의 원형이라고 합니다.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現)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 주임교수
現)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사 면접반 전임강사
저서) SJPT 완전마스터 공저
いっぽいっぽ, ぐんぐん 교재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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