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3층 회의실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입력 2017-08-28 10:00 수정 2017-09-11 10:04

3階の会議室でご説明致します
상카이노 카이기시츠데 고 세츠메-이타시 마 스
3층 회의실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イ :昨日、提出してくれた報告書の中で何点か腑に落ちない

이   : 키노-테-슈츠시테쿠레타호-코쿠쇼노나카데낭텡카후니오치나이

ところがあったんだけど、今時間ある?

토코로가앗 탄 다 케 도 이마지캉아루

山田   :はい、 では3階の会議室でご説明致します。

야마다 : 하이 데와상카이노카이기시츠데고세츠메-이타시마스

イ :詳しい資料も持ってきてくれる?

이   : 쿠와시-시료-모 못 떼키테쿠레루

山田   :はい、了解致しました。

야마다 : 하이 료-카이이타시마시타

이 : 어제 제출해준 보고서 중에서 몇 개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시간 있어?

야마다 : 네, 근데 3층 회의실에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 : 자세한 자료도 가져와줄래?

야마다 : 네 알겠습니다.

 

단어
提出:제출 / 報告書:기획서
腑に落ちない:납득이 안 가다 / 会議室:회의실
詳しい:자세하다 / 資料:자료

 

한마디
腑に落ちない는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뜻을 나타내는 표현이지만, 그렇다면 [腑]란 뭘까요?
[腑]란 원래 오장육부, 즉 내장을 말하는 단어입니다. 일본에서는 옛날부터 사람에 생각이나 속마음이 내장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속마음이 있는 곳까지 와닿지 않다], 즉 납득이 안 된다는 뜻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現)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 주임교수
現)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사 면접반 전임강사
저서) SJPT 완전마스터 공저
いっぽいっぽ, ぐんぐん 교재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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