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책상 위의 펜 빌려도 될까요?

입력 2017-08-25 10:00 수정 2017-09-11 10:04

机の上のペンを借りてもいいですか
추쿠에노 우에노 펭 오 카 리 테 모 이 - 데 스 카
책상 위의 펜 빌려도 될까요?


 

高木  :ジョンさん。机の上のペンを借りてもいいですか。

타카기    : 전 상 추쿠에노우에노 펭오카리테  모이-데스카

ジョン :私のじゃなくて、誰かが置いていったものです。

전          : 와타시노자나쿠테 다레카가오 이테잇따모노데스

高木  :わあ!このペン書きやすい。どこのペンだろう。

타카기  :    와-    코노 펭 카 키야스이    도코노 펜 다로 -

ジョン :見たことがないメーカーですね。ググってみましょう。

전            :  미타코토가나이메 - 카- 데스네.       구 굿 떼 미마쇼 -

 

타카기 : 정 씨. 책상 위의 펜 빌려도 될까요?

정 : 제 것은 아니고, 누군가가 놓고 간 거예요.

타카기 : 와! 이 펜 정말 잘 써지네요. 어디 펜이지...

정 : 본 적 없는 메이커네요. 인터넷으로 검색해 봅시다.

 

단어
借りる: 빌리다. / 誰か: 누군가
書きやすい: 잘 써지다, 쓰기 편하다. / メーカー: 메이커
ググる: (인터넷으로) 검색하다.

 

한마디
제가 일본에 가면 꼭 가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문구점이죠.

일본제 볼펜을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냥 볼펜 외에도 재미있고 쓸 만한 문방구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심을 안 쓰는 스테인플러, 쓴 내용을 음성으로 기록해주는 마카 등을

보면 사고 싶어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다음에 일본에 가시면 문구점에도 들러 보세요.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現)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 주임교수
現)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사 면접반 전임강사
저서) SJPT 완전마스터 공저
いっぽいっぽ, ぐんぐん 교재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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