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없는 게 더 갖고 싶어지는 법이죠

입력 2017-08-23 10:00 수정 2017-09-11 10:04

ないものねだりですね
나이모노네다리데스네
없는 게 더 갖고 싶어지는 법이죠


 

木村     :汗が出るから化粧も崩れちゃいますよね。

키무라 : 아세가데루카라케쇼-모쿠즈레차이마스요네

ナム      :木村さんは二重で目鼻立ちがはっきりしているから大丈夫です。

나 무 : 키무라상와후타에데메하나다치가학 끼리시테이루카라다이죠-부데스

木村     :ナムさんこそ。鼻が高くて羨ましいです。

키무라 : 나무상 코 소 하나가 타카쿠테우라야마시-데스

ナム :ないものねだりですね。

나 무 : 나이모노네다리데스네

 

키무라 : 땀이 나니까 화장도 지워져 버려요.

남 : 기무라 씨는 쌍꺼풀도 있고 이목구비도 뚜렷하니까 괜찮아요.

키무라 : 남 씨야말로. 코가 높아서 부러워요.

남 : 없는 게 더 갖고 싶어지는 법이죠.

 

단어
化粧が崩れる:화장이 지워지다 / 目鼻立ち:이목구비
ないものねだり: 생떼 부리기 (없는 게 더 갖고 싶어지는 마음)

 

한마디
한국에서는 쌍꺼풀(二重まぶた)은 “있다/없다”로 표현하는데

일본어는 쌍꺼풀이 있으면 [二重まぶた]라고 하고,

없으면 [一重まぶた]라고 합니다. 또한, 속 쌍꺼풀은 [奥二重]라고 합니다.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現)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 주임교수
現)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사 면접반 전임강사
저서) SJPT 완전마스터 공저
いっぽいっぽ, ぐんぐん 교재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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