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과 골반을 이은 각도가 앞꿈치 쪽을 향해야

입력 2017-08-16 09:30 수정 2017-09-25 10:58
올바른 어드레스 만드는 방법

지난주 드라이버 티샷에서 주의해야 할 어드레스를 알아봤다면 이번 주는 전체적으로 체크해야 할 어드레스 동작을 알아보자.

측면에서 무릎과 골반을 이은 각도가 ①처럼 만들어지는 골퍼들이 많다.
이러한 각은 하체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만들기 어렵다.
측면 거울을 보면서 ②처럼 무릎과 골반을 이은 각도가 앞꿈치 쪽을 향하도록 만들어 주자.

뒤꿈치를 살짝 들었다 놨다 하면서 체중을 앞쪽으로 이동시켜 보자.
그리고 골반을 기준으로 골반을 접고 상체를 숙인다고 생각해야 올바른 어드레스 각도와 밸런스를 만들기 쉽다.

간혹 손목이 세워진 상태를 보일 때가 있는데, 이런 그립과 팔의 형태는 클럽을 들고 있는 상태가 만들어져 스윙하면서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 손목이 살짝 꺾이게 각도를 만들어 주고 손목이 세워져 있다면 손목을 바닥 쪽으로 눌러주면 어깨의 힘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된다.

 

 

 
2005년 KLPGA 입회(정회원)
2012년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레저학과 재학
2011년 J골프 ‘워비S’시즌3 MC
2012년 SBS골프 ‘용감한 원정대’ MC
2012년 SBS골프 ‘아이러브 골프’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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