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옆구리부터 임팩트를 시작하세요

입력 2017-08-14 10:25 수정 2017-08-14 10:25


  • 다운스윙할 때 백스윙 탑에서 부터 강하게 공을 치려고 하는 골퍼들은 체중 이동이 안되고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 그리고 또 다른 상황은 공이 있는 최저점에서 공을 치려고 하다 보면 그 순간에 몸에 힘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게 되면서 몸이 일어나게 된다.


올바른 동작은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왼쪽 골반이 살짝 왼쪽으로 당겨지지는 동작을 하면 클럽은 오른쪽 옆구리 부근으로 끌어 내릴 수 있다.

이때부터가 임팩트를 시작하는 구간이 된다.

이 구간부터 최대치의 가속을 하면 된다.

이러한 연습을 하는 방법은 백스윙을 오른쪽 옆구리까지만 하고 강하게 임팩트를 하면서 피니쉬까지 빈스윙을 하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된다.

 

이때도 팔로 스피드를 내려고 하면 안 되고 왼쪽 골반과 코어근육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목동에서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골프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고 인터넷 골프방송 강의와 세인트나인 골프단 단장과 니켄트 골프단 수석코치등을 역임한바 있고 골프입문자 부터 투어프로까지 직접 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골프를 좀 더 쉽게 배우고 자신에게 맞는 스윙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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