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아내 기분은 좀 풀렸어요?

입력 2017-08-11 10:00 수정 2017-08-06 12:14

奥さんの機嫌はもう直りましたか?
 오쿠 산 노카겡와 모-나오리마시타카
아내 기분은 좀 풀렸어요?


 

ハン :橋本さん。奥さんの機嫌はもう直りましたか?

한            : 하시모토상 오쿠 산 노카겡와 모-나오리마시타카

橋本      :それがまだなんですよ。私が既読スルーしたって...

하시모토   : 소레가마다 난 데스요 와타시가키 도쿠수루-시탓떼

ハン :読むとわかる機能がありますからね。

한           : 요 무토와카 루키노-가아리마스카라네

橋本     :今日は妻の好きなケーキでも買って帰ろうと思います。

하시모토 : 쿄- 와 츠마노스키나 케-키데모캇떼 카에로-토오모이마스

 

한 : 하시모토 씨, 아내 기분은 좀 풀렸어요?

하시모토 : 아직이에요. 제가 메시지를 읽고 무시했다고...

한 : 읽으면 바로 알 수 있는 기능이 있으니까요.

하시모토 : 오늘은 아내가 좋아하는 케이크라도 사서 가려고요.

 

단어
機嫌: 기분 / 既読スルー: 메시지 등을 읽고 무시하는 것
機能: 기능

 

한마디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많은 신조어도 같이 만들어졌습니다.
スマホ:스마트폰의 줄임말
歩きスマホ:걸으면서 스마트폰을 만지는 것
ガラケー:2G폰(Galapagos携帯)
課金:주로 게임에서 아이템등을 받기 위해서 돈을 지불하는 것
セルフィー:셀카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現)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 주임교수
現)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사 면접반 전임강사
저서) SJPT 완전마스터 공저
いっぽいっぽ, ぐんぐん 교재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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