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소면 흘리기' 해 본 적 있어요?

입력 2017-08-07 10:00 수정 2017-08-08 13:41

流しそうめんってしたことありますか
나가시 소-멘 떼시타코토아리 마스카
“소면 흘리기”를 해 본 적이 있어요?


 

山岸    : 日山さん、流しそうめんってしたことありますか。昨日

야마기시 :  히야마 상 나가시 소- 멘 떼시타코토아리마스카 키노-

テレビでやってて、急にしてみたくなって。

테레비데얏 떼 떼 큐-니시테미타쿠낫 떼

日山 : したことはありませんけど、おもしろそうですね。

야마기시 : 시타코토와아리마 셍 케 도 오모 시 로 소- 데스네

友達を集めてやってみましょうか。

토모다치오아츠메테얏떼미 마 쇼-카

山岸 :はい!どうせやるなら外でやった方がいいですよね?

야마기시 : 하 이 도 세 야루 나라소토데 얏 따 호-가 이-데스 요 네

日山 :それならうちの屋上でしましょう。広さもちょうど

야마기시 : 소레나라우 치 노 오쿠죠-데 시마쇼-히로사 모 쵸- 도

いいと思います。
이 - 토오모이마스

 

야마기시 : 히야마 씨, 流しそうめん(소면 흘리기)를 해 본 적이 있어요?

어제 티비에 나와서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히야마 : 해 본 적은 없지만 재미있을 것 같네요. 친구를 모아서 해 볼까요?

야마기시 : 네! 이왕 할 거라면 밖에서 하는 게 좋겠죠?

히야마 : 그럼 우리 집 옥상에서 하죠. 크기도 딱 좋을 거예요.

 

단어
急に:갑자기 / 集める:모으다 / どうせ:어차피, 이왕
屋上:옥상

 

한마디
流しそうめん란...
대나무나 플라스틱 등으로 만들어진 홈통 안에 물과 소면을 흘려보내고
그걸 젓가락으로 건져 쯔유(つゆ)를 찍어 먹는 여름을 대표하는 음식입니다.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現)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 주임교수
現)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사 면접반 전임강사
저서) SJPT 완전마스터 공저
いっぽいっぽ, ぐんぐん 교재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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