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라면

입력 2017-07-17 10:00 수정 2017-07-19 12:07

                             ラーメン 라면
      라 - 멩


 

鈴木 : 今夜もたくさん飲みましたね。
스즈키 :콩야모 타쿠산  노미마시타네

イム :鈴木さんはこの後どうしますか。
이무 : 스스키상와코노아토도-시마스카

鈴木 :そうですね、ラーメンでも食べてから帰ろうと思います。
스즈키 : 소 -데스네 라 – 멘 데모타베떼까라카에로-토오모이마스

イム :飲んだあとのシメはやっぱりラーメンですね。
이무 :  논 다 아 토노시메와      얍빠리 라 - 멘 데스네

 

스즈키 : 오늘 밤도 술을 많이 마셨네요.

임 : 스즈키 씨는 이제 어떻게 할거예요?

스즈키 : 글쎄요, 라면이라도 먹고 난 뒤에 집으로 가려고요.

임 : 술 마신 뒤에는 역시 라면이네요.

 

단어
シメ : 마무리

 

한마디
일본에서도 해장하면 역시 ラーメン(라면)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다음 날에 숙취가 있을 때는 梅干し(매실 장아찌), シジミの味噌汁(바지락 된장국), はちみつ(벌꿀)등을 많이 먹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現) 시사일본어학원 종로캠퍼스 주임교수
現)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사 면접반 전임강사
저서) SJPT 완전마스터 공저
いっぽいっぽ, ぐんぐん 교재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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