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일본홍보 본격시동!

입력 2017-05-20 16:25 수정 2017-05-20 16:26








지난 18일 도쿄 하네다공항에 '2018 평창 관광홍보관'을 개관행사가 진행됐다.
















한국관광홍보관 앞에서 주요 인사들이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인형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J통신












이번 행사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박삼구 한국방문위원회 회장,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여형구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사무총장 등 5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 종목 가상현실(VR) 체험 등 이벤트와 함께 강원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하네다 공항에 마련한 한국관광홍보관에서 일본인 관광객들이 체험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RJ통신












이후 저녁에는 도쿄 팔레스호텔에서는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한국관광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박삼구 한국방문위원회 회장 등이 일본 관계자들과 건배를 하고 있다./RJ통신












일본 정부 및 여행업체와 언론매체 등 관광 관련 기관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평창올림픽과 강원관광 프레젠테이션(PT), 평창·도쿄올림픽 성공기원 한일 합동공연 등을 가졌다.
















만찬장에서 진행된 한-일 합동 공연/RJ통신












19일에는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2018 평창 K콘(K-CON) 컨벤션에 참가해 인기 아이돌인 비투비(BTOB)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한편 올림픽 관광홍보관을 운영해 강원도만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했다.
















2018 평창 K콘(K-CON) 컨벤션에 참가한 최문순 강원 도지사가 일본시민과 낚시 게임을 하고 있다./RJ통신












2017 K-CON공연 시작 전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정창수 관광공사 사장이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인형으로 분장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인형으로 변신한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RJ통신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평창올림픽과 2020 도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공동 마케팅등 협력체제를 다짐했다. 특히 올림픽 기간 중 양국 국민의 방문이 가장 클것으로 기대해 인,아웃바운드 모두가win-win할 수 있는 전략 구축을 확인하는 행사가 됐다.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된 비투비(BTOB)최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J통신












RJ통신/kimjeonguk/kr@gmail.com














몸으로 비비며 일본생활에 정착해가는 전직 사진기자.
일본을 보면 한국이 갈길이 보인다는 신념으로 늘 새로운 비즈니스 스토리를 찾아 헤매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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