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Civic의 동심 마케팅

입력 2011-05-24 18:56 수정 2011-05-24 18:56
혼다 Civic이 캐나다 밴쿠버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하였습니다. 아이디어의 출발은 바로 우리들이 아침에 가끔 먹는 시리얼 박스입니다. 켈로그, 포스트 등시리얼 브랜드들은 판매촉진을 위해 제품 박스 내에 재미있는 장난감이나 캐릭터들을 가끔 넣어서 판매합니다.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 실제로 혼다 Civic이 들어 갈만한 시리얼 박스를 만들었고, 이 giant cereal box에서 혼다 Civic 자동차가 나옵니다. 어렸을 때 어머니가 시리얼을 사오시면 그 안에 들어 있는 장난감이나 캐릭터를 갖기 위해 서둘러 제품 박스를 개봉하는 그 마음! 그런 마음을 이번 혼다 Civic의 프로모션이 건드렸습니다. 함 보세요^^

                            [자동차가 들어갈 만한 크기의 시리얼 박스입니다.]





[위의 시리얼 박스에서 Civic이 나옵니다.]



[시리얼 박스에서 완전히 나온 모습입니다.]




컨설팅 외에 Brand Management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전국 대학이나 기업 등에서 브랜드전략 강의에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62명 34%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122명 66%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