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아지는 광고 하나 소개합니다.

입력 2011-05-23 08:57 수정 2011-05-23 08:59
벨기에 De Lijn이란 Tour Bus 회사가 최근에 런칭한 Commercial이 업계에 회자가 되고 있습니다. De Lijn 회사는 귀여운 개미 캐릭터를 활용하여 찍은 이 CF를 통해 “혼자 여행하는 것보다 그룹으로 하는 것이 좋다” 라는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개미 캐릭터를 통해 이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 할 수 있을까요?

 

비디오 클립을 보시면 알겠지만 열심히 일하는 개미들의 모습이 아주 경쾌하고 즐겁게 나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악당이 하나 나와서 동료 개미를 먹으려고 합니다. 이때 개미들이 모두 뭉쳐서 큰 공의 형태를 만듭니다. 그리고 이 악당의 입을 막아 질식시킵니다. 혼자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 많지만 어느 정도 위험은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런 위험에서 벗어나시려면 앞으로 그룹으로 여행하세요^^ 몇 번 봐도 재미있는 이 CF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동영상이 올라가질 않네요 ㅠㅠ 링크 URL을 아래에 적어 놓으니 귀찮지만 관심있는 분들은 보세요^^)

http://www.brandcareer.com/05_knowledge/knowledge_view.asp?BBS=FOCUS&page=1&Idx=125&subkey=&subkeyword=







컨설팅 외에 Brand Management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전국 대학이나 기업 등에서 브랜드전략 강의에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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