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호불호 갈리는 '버터우유' 시식기

입력 2016-06-21 11:16 수정 2016-08-03 18:50
 [편의점 신상털기]

 

'허니버터'와 우유가 만나면 어떤 맛일까.

지난해 식품업계를 강타했던 '허니버터칩' 다들 기억하실텐데요. '허니버터'라 불리며 묘한 중독성을 가져왔던 고메버터가 가공우유에 접목되었습니다.

GS리테일이 건국우유와 손잡고 '유어스 버터우유'를 출시했는데요. 프랑스 고메버터의 진한 맛과 향이 신선한 우유의 고소함과 어우러진 디저트라떼랍니다.

과일맛 위주의 가공우유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발빠른 '편털이'가 GS25를 방문해 '유어스 버터우유'를 손에 넣었습니다.

이번 '신상털이'는 '꽃청춘1', '꽃청춘2', '아재' ,'옛날사람'과 맛평가를 진행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 '편의점 신상털기'에서 확인하세요..

 











한경닷컴 글방 칼럼니스트 편털이 seeu7g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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