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남편 100억 재벌설에 "땡 잡았다고?"

입력 2016-04-27 13:05 수정 2016-05-31 16:06
 

'택시' 가희, 남편 재벌설 일축


가희 양준무 인케이스코리아 대표 결혼 /사진=가희SNS

 

가수 가희가 남편 양준무 인케이스코리아 대표에 대한 일련의 소문을 해명했다.

지난 26일 가희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전했다.

가희는 "결혼하니 정말로 좋다"면서 "안정되고 기분이 예전과는 다르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가 "부자랑 결혼했다더라"라고 묻자 가희는 "정말 그렇다면 땡 잡은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가희는 "남편이 연 매출 100억대의 재벌이라는 기사가 났다"면서 "소문은 와전된 것으로 자수성가한 사람이고 검소한 편"이라고 두둔했다.

또 "돈 보고 결혼한 것 아니"라면서 "영자언니는 잘 알지 않냐. 돈만 보는 여자 아니다"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3월26일 양준무 대표와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양 대표가 재직하고 있는 인케이스코리아는 기능성을 강조한 가방 브랜드로 유명하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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