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 설리의 배짱

입력 2016-04-08 11:42 수정 2016-04-08 13:47

설리 최자 /설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남자친구 최자와의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8일 설리는 자신의 개인인스타그램에 "My Love", "Treasur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섯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설리는 최자를 끌어안고 밝은 웃음을 짓고 있다. 뿐만아니라 최자의 얼굴에 뽀뽀를 하는 애정행각도 서슴지 않았다.

사진이 공개되자 설리의 팬들은 조금 놀란 눈치다. 현재 활동 중인 여자 아이돌이 남자친구의 사진을 스스로 공개하는 행보는 이례적이기 때문.

또 설리는 최근 최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친구 끊기)해 결별설이 증폭되기도 했다.

이같은 사진을 통해 설리는 최자와의 결별설을 일축하고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일부 성공했다.

2013년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했으나 결국 교제를 인정했다. 설리와 최자는 14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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