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가족들이 영화를 보러 나간 사이...

집이 이모양이 되어 있다면...?

 

 



 

누구냐 너...?
발가락 네 개로 추정되는 발자국에 잉크를 잔뜩 묻힌 채

온 집안을 어지러놓은 이 주인공은...

 


전 아닌데여(쭈굴)

 



 

이 개는 이 집에서 이사를 가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그래도 양심상 이불은 많이 더럽히지 않았네요.

 

 

 

출처 : img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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