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아찔한 여름 화보 "내 욕심은…"

입력 2016-02-22 14:52 수정 2016-04-21 11:38

씨스타 효린 / 사진 = 더 셀러브리티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이국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의 화보에서 효린은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는 효린의 매혹적인 구릿빛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베디베로, 에스카다 스포트, 게스의 모던한 선글라스 스타일링이 포인트. 스트로 소재의 와이드 햇과 핑크 렌즈의 선글라스를 매치해 레트로 무드를 표현했는가 하면, 블랙 선글라스를 쓰고 풀(pool) 사이드 데크에 누워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효린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녀는 "기회가 된다면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다.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겪으며 터득했던 삶의 방식을 알려 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고민 상담도 해주고 싶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씨스타 효린 / 사진 = 더 셀러브리티



이어 돌아올 여름에 또 한 번 씨스타 열풍을 이어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고. "지금까지 했던 음악들도 좋지만 앨범 퀄리티를 높이고 싶은 욕심이 있다. 비주얼적으로도 '씨스타=섹시함'이라는 공식보다는 씨스타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쿨한 매력이 담긴 효린의 화보와 인터뷰, 메이킹 영상은 '더 셀러브리티'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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