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재력가 예비신랑도 놀랄 어마어마한 집안…실체는?

입력 2016-01-12 09:25 수정 2016-01-12 09:30

김정은 / 사진 =한경DB



배우 김정은의 남다른 집안 내력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출연진들이 김정은의 결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정은의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재미교포로 해외 증권사 펀드매니저이며, 두 사람은 약 3년간 교제해왔다.

이날 MC 홍진영은 "김정은의 예비 신랑이 이태원에서 제일 큰 집의 소유자"라고 밝혔고, 패널로 참여중인 한 기자는 "제일 큰 집은 아니고, 웬만큼 사는 집"이라고 정정했다.

또 다른 기자는 "김정은 예비 신랑은 훤칠한 키에 번듯한 외모"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정은의 집안 배경 역시 만만치 않다는 것.

김정은의 외조부는 경제부총리를 지낸 적이 있고 외삼촌은 현재 아파트 건설로 유명한 한 건설업체의 회장이다.

또한 김정은의 어머니는 경북 출신이고 그의 이모는 미스코리아 진까지 올랐던 이력이 있어 김정은의 미모는 외가 쪽에서 물려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은은 오는 3월 미국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지만 초대한 채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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