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오케스트라 회원 여러분~ 
겉옷없이는 쌀쌀한 가을이 왔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반가운 초대를 받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바람결에 날아온 세레나데의 선율에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이 가을 함께 있고 싶은 그 사람과 현악기만으로 구성된 챔버 오케스트라의 앙상블에 푹 빠져 보시면 어떨까요?  

가을과 잘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한경닷컴 회원20분(10분 선정 1인 2장씩)을 초대합니다

- 공 연  명 :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
- 공 연  장 :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 관람시간 : 90분
-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관람가

- 공연날짜 : 2007.10.17 19:30
- 참여방법 : 본 게시물 하단에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댓글마감 : 2007.10.17 10:00AM
- 명단발표 : 2007.10.17 10:30 AM

갑작스러운 초대에 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명단발표가 늦어진 점 양해바랍니다. 다음에는 '번개'로 한 번 연락드릴께요. ^^
10분을 초대할 계획이었으나 행운의 초대장을 받으신 분들이 열 한분이네요.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슴 따뜻한 시간 보내시고 마음에 남는 울림은 이곳으로 전해주실꺼죠?

박현준님, 호선정1님, 경제똘똘이님, rainlee님, 박재홍님,
심용극님, 인당수님, 김남수님, 별롱이님, 예쁜사람님, 별롱이님.

성남아트센터 매표소에 가셔서 이름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 프로필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 (Cappella Istropolitana)
<블라티슬라바 챔버 오케스트라, The Bratislava Chamber Orchestra>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는 고도의 숙련된 테크닉으로 사운드를 양성하는 특성으로 그들의 연주력을 지키고 있다. 특별히 순간적인 표현력, 깊게 파고드는 해석적인 연주 훈련 그리고 특출한 수준을 고집하고 있다. 또한 앙상블의 핵심은 변동없는 15명의 스트링으로 존재하며 정규적으로 현악과 목관, 금관 등의 멤버를 추가시켜서 특별히 그들만의 앙상블 일치를 요구한다.
그들 앙상블의 예술적인 연주 활동은 국내에서의 연주는 물론 외국에서의 연주도 계속되고 있으며 전 유럽, 미국, 카나다, 일본, 한국, 중국, 마카오, 홍콩, 이짚트, 이스라엘, 뉴질랜드 등지에서의 연주로 이미 그들의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그들의 와이드한 레퍼토리는 독일 작품, 이탈리안 작품, 그리고 바로크 음악, 클래식칼, 로맨틱 음악 그리고 20세기 현대음악에까지 그들의 레퍼토리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예술적인 합작 연구로도 그들은 유명한 지휘자의 초빙, 그리고 유명한 솔리스트와의 협연 초청으로 오케스트라와 항상 함께하여 그 수준을 높이고 있다.
추가적으로 격렬하고 열정적인 연주로 앙상블은 CD와 텔레비전 레코딩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의 이름으로 제작된 CD만도 80개가 넘는 슈퍼리얼 잇슈를 기록하고 있다.  제작된 CD 모두가 휼융하고 예술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제작된 숫자적으로도 그리고 그들은 두개의 플라티눔 디스크로 앙상블의 재정을 살찌우고 있다.
슬로바키아의 수도지만 블라티슬라바의 열악한 문화적인 수준을 더 높이기 위해 1991년 시정부로터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의 프로펫션날 앙상블을 블라티슬라바 내쇼날 챔버 오케스트라로 지정되였다.
이들 오케스트라의 내한 연주회는 지난 1995년 코리아무지카에 의해 초청된바 있었으며 당시 전국 5개도시 순회 연주회를 가져 동구권 최고의 앙상블 실력을 보여준바 있다.

지휘 / 로베르트 마레체크 (Robert Marecek)

지휘자 겸 악장인 그는 1965년 체코 브르노 (Brno)에서 태어나 고향 콘서바토리에서 바이올린과 작곡을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그 후 Academy of Performing Arts Bratislava에서, 또 슬로바키아의 최고의 원로 음악가인 슬로바키아 챔버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이였던 보덴 바샬 (Bohdan Warchal)교수의 사사아래 그의 아시스탄트 안나 홀브링코바 (Anna Holblingova)와 함께 특별한 실내악 음악의 연주법등의 음악 수업을 계속하였다.
브르노 콘서바토리 시절 모라비안 챔버 오케스트라 (Moravian Chamber)의 콘서트마스터로 활동하였고 그 후 블라티슬라바에서 카펠라 이스트로 폴리타나의 정규 메버로 활동하였으며 또 솔리스트로 유럽의 여러나라를 그리고 일본, 미국, 카나다, 홍콩, 마카오, 중국, 뉴질랜드 등지를 순회 연주하였다.
그는 또 1989년부터 1995년까지 슬로바키아 챔버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일해왔다. 그는 1996년이후 카펠라 이스트로폴리타나에서 악장으로 일하면서 전세계 연주여행을 해왔다.  그리고 2006년 이래 그 스스로 만든 현악사중주곡 그리고 챔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실내악 음악 작곡 등에 몰두하여 왔고 또 헌정하였다.
또 그는 때때로 그 자신 개인을 위한 독주, 협연 등에도 게을리 하지않았으며 2006년에는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도 악장을 맡는 등 많은 연주를 해오고 있는 음악가이다.
그의 악기는 1902년 Jaroslav Dvorak of Prague로 연주하고 있다.

바이올린 / 권현수 Violinist Kwon Hyun-Su

한국이 낳은 바이올리니스트 권현수는 살아있는 전설, 세계적인 작곡가 라프마디에프 바이올린 협주곡을 2002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빅토르티츠 지휘로 출연하여 방송, 언론, 청중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작품연주를 들은 초청된 작곡가 라프마디에프로부터 "작품의 정확한 해석, 깨끗하고 가슴을 울리는 음색의 다양한 표현에 감사를 보낸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 후 2002년 9월 28일 카자흐스탄 국립교향악단과 작곡가 연맹 공동초청으로 알마티 콘서트홀에서 연주하여 국립방송, TV, 언론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그는 아주 어린나이에 독일에서 음악계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David Oistrach의 수제자였던 Prof. Rosa Fain에게 사사받았고, 어린나이에 국제 유겐트 뮤직콩쿨에 1등 입상 등 여러콩쿨에 입상함으로써 독일 음악계에서 인정받아 Munchen Musikfestival에서 발탁되었으며 WDR라디오, 레코딩 및 그 후 독일, 프랑스, 이태리, 벨기에 등에서 수차례 초청 연주회를 하였다. 독일의 유력지 'Die Zeit'는 "손끝에 담겨진 테크닉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음악을 만드는 연주자"이며, 'Kolner Stadt Anzeiger'는 "정교하면서도 깨끗하고 화려한 음색을 지닌 연주자"라고 찬사를 받았다.

그는 독일 쾰른 뮤직 김나지움(음악 중, 고등학교)을 수석으로 1년 일찍 졸업했으며, 뒤셀도르프 국립음악대학에서 최우수 졸업, 음악대학원에서 최고 연주자 자격 Konzert Examen을 취득했다.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악장을 해온 권현수는 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클라씨쉐 텔레콤) 수석으로 활동했으며, 헝가리 국립방송 교?e악단, 러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미국과 독일에서 협연 및 독주회를 하였다.

한국에 돌아온 그는 젊은 바이올리니스트의 선두자라는 찬사를 받으며 귀국 독주회 및 1999년 신인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서울심포니, 대전시립교향악단 협연, 대전 광주 초청 연주회, 신인음악상 수상 음악회, 솔리스트 쳄버콘서트, J.S.Bach 서거 250주년 음악회, 여러 앙상블과 쳄버와 음악회를 가진 그는 평론가로부터 깨끗하고 화려한 음색을 가지고 남다른 보잉 테크닉으로 시원하게 연주해 주는 연주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권현수는 항상 국내외의 초연곡을 연구하면서 남다른 애정을 갖는다. 그는 협성대, 수원대, 경원대, 중앙예술대학원, 한국예술종합학교로 출강하고 있으며, 코리아나 챔버 소사이어티 멤버, 2001년부터 서울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인천시향 객원악장, 현재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에서 후진을 양성하며 로얄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원숙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 PROGRAM

* Eduardo  H. Grieg  "Holbergs Suite"
* W. A. Mozart  Violin Concerto No. 4, in D Major, K. 218,
         Allegro
         Andante cantabile
         Rondeau (Andante grazioso Allegro ma non troppo)
         Violin / Kwon Hyun-Su
* intermission

* Antonin Dvorak Serenade for Strings E Major, Op. 22,
          Moderato
          Tempo di valse
          Scherzo : Vivace
          Larghetto
          Finale : Allegro vivace


2006년 올 해의 칼럼니스트 신인상 수상. 현재 에듀엔코칭연구소 대표, 에듀엔코칭집중력센터 원장, 한국코치협회 인증코치, 한국라이프코치협회(KLCA)이사, 서울시 교육청 사이버교사, MBTI, STRONG, BASC, DiSC, 버츄프로젝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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