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연예현장] 김희애-유아인 위험한 만남부터 화사한 봄맞이 패션까지 '금주의 BEST'

입력 2014-03-18 11:50 수정 2014-03-18 11:53


이번 주(10일~15일) 대한민국 연예현장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화제의 현장 '베스트3'를 꼽아봤다.1. 19살차 위험한 관계, 밀회

19살의 나이를 극복한 김희애-유아인 주연의 jt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다.

김희애는 이날 푸른빛의 우아한 원피스를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세월도 빗겨간 듯 아름다운 미모 덕에 유아인과 커플컷에서는 19살 차이라고 믿기지 않는 모습이었다.

이날 시선을 집중시킨 이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김혜은이었다. 김혜은은 순백의 탱크톱과 샛노란 바지를 매치해 아찔한 볼륨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김희애, 유아인, 심혜진, 박혁권, 김혜은, 경수진 등이 출연하는 '밀회'는 성공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로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이다.2. 제대로 붙는다. 소녀시대 VS 2NE1

소녀시대가 만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소녀시대는 음원 판매 점수 5,000점, 음반 판매 점수 1,000점, 소셜미디어 점수 1,000점, 선호도 점수(글로벌 팬투표+연령별 선호도) 1,000점, 방송점수 1,000점, 생방송 문자투표 1,000점을 합산해 1만 점을 기록하여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기록으로 소녀시대는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에 이어 두 번째 만점 1위를 차지하며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이날 컴백 무대를 가진 2NE1은 컴백한 주에는 1위를 할 수 없도록 바뀐 규정 때문에 소녀시대와의 정면 대결을 할 수 없었다.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 특유의 카리스마로 돌아온 2NE1. 오는 20일 방송에서 소녀시대가 트리플 크라운을 차치하고 대결의 종지부를 찍을지, 2NE1이 소녀시대를 뛰어넘을지 귀추가 주목된다.3. 화사한 봄을 입은 女스타들

▶전지현, '톱스타 천송이 온데간데없이 단아한 주부로 변신~'12일 삼성전자 셰프컬렉션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전지현은 순백의 화사한 원피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또 평소 화려한 액세서리를 자주 하던 모습과 달리 이날은 최소한의 반지, 귀걸이 등을 매치해 청순미를 더욱 강조했다.

▶조보아, '화사한 의상만큼이나 환한 미소로 시선 사로잡아'11일 영화 '가시'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조보아는 순백의 시스루 셔츠와 은빛 미니스커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한 의상과 더불어 환한 미소는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경수진, '청순한 모습에 상큼한 눈웃음까지 매력 만점'12일 jtbc '밀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경수진은 파격적인 의상을 입은 김혜은에 가려 빛을 발하지 못했다. 경수진은 순백의 셔츠에 화려한 프린트의 스커트를 매치해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공서영-최희, '그녀들의 계절이 왔다. 男心 설레게 하는 두 여신'12일 인스타일 창간 11주년 기념 자선 패션쇼에 참석한 두 야구 여신 공서영(왼쪽), 최희는 봄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무늬의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환한 미소로 뭇 남성을 마음을 흔들었다.

주로 연예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사진에 보이지 않는 오해와 진실들...그리고 단순히 지나쳐버리기엔 조금 문제가 있는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에 칼럼을 만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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