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인생 하류인생》책을 한권 냈습니다^^

입력 2007-03-26 22:33 수정 2007-03-26 22:50
제가 이번에 책을 한권 냈습니다... 책의 제목은 《상류인생 하류인생》입니다.

책 소개는 '한국경제신문 2007.3.24일자'에 소개된 내용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비록 부족한 점 많더라도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기사 전문)

 "부자가 되는 에스컬레이터 타려면..."  

두 줄의 에스컬레이터가 있다. 상행선과 하행선. 어느 줄에 타느냐에 따라 위치가 달라진다. 상행선을 타면 가만히 있어도 안락하고 행복한 생활이 보장되지만 하행선을 타면 인생의 최후까지 뼈 빠지게 고생하며 살아야 한다. 누구나 상행선을 타고 싶어하지만 실제로는 하행선 탑승자가 대부분이다.

'상류인생 하류인생'(김의경 지음,갈매나무)은 급속도로 진행되는 양극화와 고령화의 파고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하행선을 타고 있는 사람들에게 상행선으로 갈아타라고 강조한다. 그 방법의 핵심은 스스로 돈을 벌어다주는 자산을 만들라는 것.

부동산이든 펀드든 공장이든 그 자체로 움직여서 돈을 벌어다주는 자가발전 시스템을 만들라는 얘기다. 금융칼럼니스트이자 자산 전문가인 저자는 "빙하기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월동준비를 하는 것"이라며 "지금 당장 시작하라"고 주문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세 가지 마인드가 있다. 동물적 감각으로 승부하고,돈 버는 데 관심과 취미를 가져야 하며,성급하진 않되 과감하게 임하는 자세다. 이를 토대로 저자는 현재의 재무상태 점검과 종자돈 만들기부터 자산설계와 미래의 투자포인트까지 조목조목 짚어준다. 부동산 거품 붕괴 우려에도 불구하고 집만큼은 소신껏 장만해야 하며 전성시대를 맞고 있는 펀드투자와 해외투자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주식시장에도 주목하라고 덧붙인다.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보험,복리의 힘,종자돈 마련을 위한 적립식 펀드,아이들을 위한 어린이펀드 등 팁으로 제공하는 열 가지 금융상식도 유용하다.

한국경제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이상은 한국경제신문 2007.3.24일자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증권회사의 PEF 운용역으로 있으며, 저서로는 '알기쉬운 금융상식1,2,3', '부자의 첫걸음 종자돈 1억만들기' 등이 있음.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38명 35%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72명 65%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