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무역마케팅을 연재합니다

입력 2012-11-02 11:43 수정 2012-11-02 11:43
무역을 오래했는 데 그게 바이어와 만나서 상담하고 주문받고 보내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점점 들었습니다.

수출입을 하고 있고, 책도 내고, 강의도 해보았지만 그건 실무에 관한 것이지 어떤 흐름을 가지고 했는 지에 대한 정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나같은 구멍가게수준의 회사들이 참고할 만한 정도의 무역마케팅 책도 없는 것같고요. 아주 깊은 이야기보다는 그냥 제가 해왔던 것들에 약간의 사례를 더해 가면서 써보려고 합니다.

대략 50개 꼭지. 분량도 a4 한장반정도로 아주 가볍게 ......

자기브랜드 장사 15년의 과정을 정리해보면서 이제는 좀 새롭게 해보자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89-95년 대한무역진흥공사 근무,
95년부터 드미트리상사 운영.
Feelmax 라는 브랜드로 발가락양말을 핀란드등에 수출하고, 맨발 운동용 신발을 수입.
무역실무 및 해외 영업 강의
지은책 : 무역 & 오퍼상 무작정 따라하기, 책은 삶이요 삶은 책이다, 국제무역사 2급 단기 완성, 결국 사장이 문제다 등 다수
drimtr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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