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대 애플, 연개소문 대 당태종

입력 2011-10-14 23:52 수정 2011-10-15 00:00


삼성 대 애플, 연개소문 대 당태종






삼성 70조원의 손해를 걸고 애플과 끝장 소송한다.

연개소문, 당태종의 침략에 장안을 공략하다.

 

당태종이 한반도를 침략할 때 연개소문은 한반도를 포기하고 중원을 직접 공략하였다.

애플이 삼성을 무너뜨리려고 할 때 삼성은 모든 걸 포기하고 애플의 심장부를 겨누었다.

일본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할 때 한국사람은 대마도는 우리 땅, 일본 황족은 백제인을 외친다.

중국이 동북공정을 추진할 때 한국사람은 한자가 동이민족의 글자라고 한다.

 

난 그게 한국사람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없으면 절대하지 못할 일들, 다른 역사에서는 절대 찾아보지 못할 일들.

 

삼성 파이팅!!!
89-95년 대한무역진흥공사 근무,
95년부터 드미트리상사 운영.
Feelmax 라는 브랜드로 발가락양말을 핀란드등에 수출하고, 맨발 운동용 신발을 수입.
무역실무 및 해외 영업 강의
지은책 : 무역 & 오퍼상 무작정 따라하기, 책은 삶이요 삶은 책이다, 국제무역사 2급 단기 완성, 결국 사장이 문제다 등 다수
drimtr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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