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MBA는 무엇을 가르치는가-사토지에/싱긋-

입력 2014-07-16 05:00 수정 2014-07-16 05:00






세계 엘리트들은 무엇을 배울까요?

글로벌리더들은,
크게 세가지 스킬을 배웁니다.

하드스킬- 숫자를 읽는 법, 회계 재무 마케팅등,
소프트스킬- 사람을 이끄는 능력,
현장 실습 - 현장은 몸으로 배우는 곳,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 왜 이곳 강의는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인가?
스탠퍼드 비즈니스 스쿨 - ‘배우학원’을 방불케 하는 롤 플레이

연습
펜실베이니아 와튼 스쿨 - 자신에게 맞는 롤 모델을 찾는다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 마케팅의 공식은 현장에서 배워라
MIT 슬론 스쿨 - 노숙자에게 리더십을 배운다

다트머스 터크 스쿨 - 거짓말이나 공갈에 넘어가지 않는

협상술
듀크 퓨쿠아 스쿨 - 공인회계사도 감탄한 ‘숫자의 이면’을 읽는


버클리 하스 스쿨 - 왜 구글 직원은 로켓을 쏘아올리는가?
런던 비즈니스 스쿨 - 브랜드는 콘셉트와 스토리가 전부다
인시아드INSEAD - 엘리트들은 왜 ‘실패’를

무릅쓰는가?



하버드스쿨은 영어토론, 발표중심이고,
와튼스쿨은 스피치강의가 좋군요.

"행동을 바꾸면 주위의 평가가 달라집니다.
주변의 평가가 달라지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신감이 생기면 인생이 바뀝니다.
이것이 제가 와튼스쿨에서 배운 교훈입니다."
이 스피치를 듣고,
일제히 기립박수를 쳤다는군요.

듀크대학의 프리젠테이션 강의는\
영상물, 물건 보여주기,
제스쳐, 목소리,
간결하게
길어도 30분안에 마치기.

하버드 교수의 제자사랑은,
눈물나게 감동이군요.
90명의 제자들의 이름과 얼굴을 다 기억하고,
인간적인 끈끈한 사랑이 있네요.

한계를 넘어서기위한,
그들의 혹독한 훈련뒤에는
스승의 제자사랑이 흐르고 있군요.

다이애나홍 드림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책,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책이야기,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입니다.
경영경제, 인문철학, 마케팅, 자기계발 리더십,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페이지로 요약해서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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