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슈퍼리치

입력 2012-05-30 11:06 수정 2012-05-30 11:06
한국의 슈퍼리치는 어떤사람일까요?
100억대 재산을 가진 사람,

흔히 부자의 평균재산은 34억,
부동산 20억
금융자산 12억
기타 2억

그들은 어떻게 슈퍼리치가 되었을까요?
3가지 공통된 원칙이 있군요.

1. 종자돈을 마련하라.
2. 지출을 억제하라.
3. 추가 수입을 만들어라.

다 좋지요?
서민들이 부자가 되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은
바로 이 종자돈을 모으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라는 것.
“라면을 잘 끓이는 방법을 아시나요?”
바로 라면봉지에 써 있는 대로 끓이는 것, ㅎㅎㅎ

저자 신동일은 국민은행 PB센터 팀장으로 VVIP자산관리를 하고 있네요.
그들의 삶을 밀착인터뷰해서 책을 냈군요.
회사에서 추가 인센티브를 받든,
경매에 투자를 하든,
책을 내서 인세를 받든,
종전에 벌던 것 외에 다른 수입이 생기도록 노력해야
쉽지 않겠지요?

슈퍼리치가 되면 생활이 달라지니까
돈되는 지식을 쌓고, 안테나를 높이 세워야겠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가족의 행복이 최우선이네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
진정한 부자의 길입니다.

마당에 새싹을 키우듯이
종자돈을 키워 슈퍼리치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한국 독서경영 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책, 좋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책이야기, 다이애나홍의 독서향기입니다.
경영경제, 인문철학, 마케팅, 자기계발 리더십,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한페이지로 요약해서 핵심을 전해드립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254명 36%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443명 6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