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모세의 기적 -- 제부도

입력 2013-08-20 14:05 수정 2013-08-20 15:37
 
과거에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주목을 받았던 곳 제부도.
약 10년만에 이곳을 들러보게 되었다.
 
물길이 열리면 섬까지 도로가 열려 자동차로 들어갈 수가 있다.
음식점이 많이 생겨난 거 외에는 특별히 변화된 것 없어 보인다.
섬까지 나있는 콘크리트도로는 과거보다 정비가 잘 되어 있다.
 
날씨가 워낙 더워서인지  과거보다 오히려 방문객이 적어보인다.
차에서 내리기가 싫을 정도로 더워서 아주 짧은 시간에 섬을 둘러보고 나왔다.
 


등대로 가는 길의 계단에 등대를 그려넣었다.
 


갈매기들이 자유로이 날아다니고...
 


사람들이 접근해도 개의치 않는다.
 


요트놀이 영업 중
 


선실이 있는 요트..먹을 게 있는 모양
 


갈매기가 계속 따라 다닌다.  새우깡인가?
 


낚시배...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
 
 


배는 없고 갈매기가 자리를 잡았다.
 


좁은 해안선에 갈매기가 바글바글...
 


횟집이 썰렁...
 


조개잡이 체험...
 


제부도의 랜드마크... 매바위
 


매바위 근처에는 사람들이 좀 있다.
 


 
 


 
 


해변 장사는 잘 안되고...
 


추억 남기기...
 


조개 잡느라 더위를 잊었다.
 


모녀가 조개를 찾고 있다.
 


뭔가 잡은 모양...
 


진짜 조개잡이 출동 --- 썰물때는 해안이 1km가 넘을 듯.
 


멀리 바가지섬...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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