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바다 속의 경험-- 제주 아쿠아플라넷

입력 2013-08-08 17:27 수정 2013-08-09 19:06
 
바다는 동경의 대상이자 호기심의 대상이기도 하다.
바닷 속을 들여다보려 산소통을 매고 들어가기도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제주도에는 잠수함 관광상품이 있다.
하지만 경험한 사람의 평가가 그리 좋지 못하다.
이동성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라 생각이 든다.
 
이러한 한계성을 해결한 시설이 수족관(아쿠아리움)이다.
국내에 수족관은 도처에 많지만,
최근에 생긴 제주도의 아쿠아 플라넷은 규모면이나 구성면에서 상상을 살짝 넘어선다.
 


아쿠아플라넷 입구
 


공연장에는 영리한 바다동물들이 등장한다 -- 바다코끼리의 섹시한 포즈
 


돌고래와의 공연
 


돌고래에 몸을 실어...
 


점프!
 


이동 간에...멀리 성산봉이 보인다.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는 통로 천장에 있는 거대한 모형
 
 


열대들이 바글바글...
 


독특한 광택...
 


팽귄들...
 


목이 긴 거북
 


이 통로로 물개가 가끔 지나간다는데...
 


기다려도 오질 않는다.
 


머리 위로 햇살 받은 바다...
 


팽귄이 지나가고...
 


독특한 구조다.
 


희귀 해양동물을 염색해서 전시
 


색깔도 디테일도 좋다.
 


해파리의 유유자적
 


조명이 분위기를 계속 바꿔준다.
 


다양한 해파리...
 


서식지의 분위기도 살려놓았다.
 
 


 
 


덩치 큰 아이들..
 


여긴 바다가 아닌 듯.
 


물고기를 만질 수 있는 곳도 있다.
 


얘네들은 겁이 없다.
 


요놈들은 좀 맛있어 보인다.
 


살아남기 위해 이렇게 진화되었을 것...
 


귀엽지만 덩치만 크고 생존성이 떨어지는...뭐지?
 


카리스마...
 


꼬리가 긴 가오리류...
 
 


물고기때의 군무
 


해저 터널
 


해저터널에서 기념촬영ㅋㅋ
 


요런 덩치 큰 가오리가 많다.
 


극장 스크린같은 대형 수족관. -- 객석이 있는 걸 보면 공연도 있는 듯.
 


상어류가 많이 보인다.
 


휴대폰으로 촬영도 하고...
 


사진이 산뜻하게 나오진 않지만, 실루엣은 좋다.
 


 
 

 
스쿠버가 기념촬영을 도와주고 있다.
 


고래 조형물
 


외벽...
 


휴식공간도 제주도의 특성을 살렸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62명 34%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122명 66%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