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불과 혼의 만남-- 광주도자기축제

입력 2011-10-12 12:41 수정 2011-10-14 11:03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가 경기도 광주에서는
광주왕실도자기축제라는 이름으로 열리고 있다.
과거 왕실에 진상하던 도자기를
이곳 광주요에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고 있다.
축제의 장소는 곤지암 부근 경기도자박물관 일대.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장이 곳곳에 있고,
다례시연장도 마련되어 있어 공짜로 차를 얻어 마실 수가 있다.
이곳 역시 도자기 판매장과 작품전시장이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자박물관과 도야
 


 도자기 전시판매장 입구
 


 축제의 분위기를 띄우는 깃발
 


 가마에 들어가기 전의 도자기.
 


 전시와 판매를 동시에 하고 있다.
 


 소박하면서 화려한 문양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소나무와 백자
 


 다양한 색과 선
 


 상감청자들이..
 


 투각 화병들과 경쟁을 하고 있다.
 


  다기들...
 

 찻잔들..
 


 술병, 기름병...
 


 양각 화병
 


 청화 용문 그리고 다양한 문양들
 


 다양한 기법
 


 다양한 잔
 


 현대식 도자기
 
 


 청자들이 짝을 지어서...
 


 도자박물관 천정-- 입장료를 받는 곳이다.
 


 단아...
 


 자기의 균열은 매력적이다.
 

 
 


 창의적 문양
 


 조각에 가까운 자기
 


 현대적 감각의 색채
 


 현대적 변형
 


 주전자와 잔
 


 다양한 소재
 


 심플하면서 매력적인...
 


 공이 많이 들어간 투각 작품
 


 변형
 


 투박한 문양에 정감이 간다.
 


 균열이 작품의 가치를 상승시킨다.
 


 학 한마리가 접시 안을 비행한다.
 


 색다른 분위기
 


 새로운 느낌의 그릇
 


 독특, 야릇
 


 새로운 감각의 도자기
 


 퓨전...
 


 연 문양이 아름답다.
 


 변화를 준 손잡이
 

 변화와 변형
 


 도회적인 분위기
 
 


 박물관을 나오니 햇살이 따갑다.  석등지붕
 

 
돌아오는 길은 피곤하다 -- 어린 아이가 뒷자리에서 발쇼를 하고 있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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