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함이 있어 더욱 가볼 만한 서울숲

입력 2011-06-15 08:00 수정 2011-06-21 14:37
 
공원은 도시인들의 휴식공간이다.
서울숲은 휴식만 있지 않다.
볼거리 놀거리도 많다.
그래서 가족들이 같이 오기 딱 좋은 공간이다.
 
자전거가 많이 다녀서 한적하게 거닐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공원을 즐기는 방법의 그 다양함이 또 하나의 볼거리다.
잘 꾸며놓은 습지도 가볼 만하다.
상대적으로 이곳은 다른 곳보다 한적해서 좋다.
 


 한적한 분위기
 


 어리연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수초와 어리연
 


 수초
 


 바람이 분다
 


 수초가 흔들린다.
 


 좀 더 느린 셔터로...
 


 큰 호수도 있고...
 


 여기엔 춤추는 분수도 있다.
 


사랑 표현도 한다.
 


이 호수도 자연 친화적이다.
 


대물도 많이 산다.
 


생존경쟁--먹이를 던져주면 이렇게 난리를 친다.
 


잔챙이들도 많다.
 


해가 들락날락...
 


휴식
 


놀이
 


상징
 


아버지와 아들 


열열한 사랑의 흔적
 


물놀이장도 있다.
 


조금 살벌한 경고판
 


아직도 말을 타는 곳이 남아 있다.
 


이렇게 뚝섬의 말은 소리 없이 달리고 있다.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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