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에서는 꽃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입력 2011-06-14 17:04 수정 2011-06-20 12:18
 
과거 ''''뚝섬'''' 하면 경마장을 떠올렸으나, 이젠 세월이 흘러 이곳은 서울숲이 되었다.
이 땅에 아파트를 지었으면 엄청난 개발이익이 발생되었을텐데, 대단한 시도... 아니 용기다.
공원으로 변모한지 6년.
이젠 나름 자리를 잡았으나, 숲이라고 할 정도의 울창한 느낌은 없다.
 
이곳에 들어서자 마자 카메라를 바로 뽑아들게 한 것은 입구에 있는 꽃밭이다.
여러 꽃들을 흩부려 놓은 것도 있고 줄을 세워 심어놓은 것도 있다
 

다양한 종류의 꽃들이 모여 합창을 하는듯
 


 
 


 양귀비 종류의 꽃. 
 
 


 패랭이 꽃과 함께 대단한 존재감을 ...
 


 꽃의 행렬
 


 커브...
 


 
 


 직구...
 


 한 종류만 모아놓기도 하고...
 

 
 다양한 꽃을 잘 정리해놨다.
 


 
 


 6월의 장미
 


 열매인지 꽃인지...
 


 돌아서면 이름을 잊는다.  이름표가 있었는데...
 

 조용한 함성
 


 나비들을 키우는 온실도 있다.
 


 
 


 
 


 
 


 제비나비
 


 나무들도 많다.
 


 온화한 역광
 


 
 
 


 온화한 오후의 광선
 


 자작나무
 


 
 
 


 은행나무숲
 

 대표적 텃새 
 
 
 
까까머리 시절, 암실에서 첫 인화의 감동을 먹은 후 아직도 빛을 찾아 헤매고 다니는 40년차 아마추어 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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