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름의 세가지 풍경

  8월 말일을 바라보지만 지금 오전9시 도쿄의 날씨는 32도로 아직도 에어컨과 선풍기가 없이는 생활할 수 없다. 일본에서 여름을 보내며 한국과는 다른 3가지를 찾아봤다.   첫번째. 여름 응급환자. 후덥지근한 날씨와 고온으로

허상을 깨트리자

참(參)을 모르거나 참을 감추는 세상은 허상. 세상의 본성은 짝을 이루려고 하기에 이 것이 있으면 저 것이 있고, 온전한 게 있으면 불완전 한 게 있고, 실체인 실상(實像)이 있으면 허깨비 허상(虛像)도 있다.

군(軍) 폭력, 군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의 성장과 발달, 그리고 교육은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학교교육은 물론 집안 어른들의 밥상머리 교육과 무르팍 교육으로부터 이루어지는 가정교육에서부터 사회교육과 기업교육에 이르기까지 한 인간은 다양한 경로를 거쳐 품성이 형성되고 성격이 조절된다.  

神의 수 142857과 星의 수134340의 비밀

‘142857’ 지한파 프랑스 작가로 불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신’에 등장하는 신비롭기 짝이 없는 숫자 입니다. 이에다 1에서 6까지 곱하면 같은 숫자가 자리만 바꾼 채 반복하는데요. 이런 식입니다 ♣ 142857 X

이순신 장군과 프란치스코 교황의 공통점

이순신 장군과 프란치스코 교황의 리더십에는 공통점 – 사심(私心)없는 원칙, 개인 맞춤형 동기부여, 부하를 살피는 충성심이 있다.   사심(私心)없는 원칙. 이순신과 교황은 시대적 시차는 있지만 리더십의 본질을 보여주는 이유는 사사로움이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