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심리학으로 본 현대차의 10조 투자

심리학은 인간 개개인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학문입니다. 앞에 “사회”란 수식어를 붙이면 사회적 맥락에서 탐구하는 학문이 됩니다. 사회적 맥락에서 이뤄지는 의사결정도 사회심리학의 중요한 연구주제 중 하나입니다. 사회적 맥락을 중시하는 점에서 또

데이터를 다루는 능력 ‘마음과 데이터’

칼럼 명칭을 ‘마음과 데이터’로 바꿉니다.   처음 이 칼럼을 시작한 게 2010년 10월이었습니다. “마음의 힘”이란 제목으로 칼럼을 시작했습니다. 제 연구주제 중 하나가 미디어 사용을 통한 인지능력 향상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글을 쓰면서,

내 마음의 부채(負債)는 얼마나 될까?

마음의 부채(負債)를 해결하자.   살다보면 금전의 빚뿐만 아니라 마음의 빚도 생긴다. 가까운 사람에 대한 미안함, 마음속의 후회, 은혜를 갚지 못한 죄송함,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는 실망감, 예를 지키지 못한 염치(廉恥) 등은

회장님 되기 위한 25시의 인생

<기도 많이 하셨는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인연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잘 살기를 당부」하면서 기도 열심히 할 것을 주문해왔다.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교주님, 보살님 등 온갖 신(神)의 영역에 속한 전지전능함을

‘장미’ 그녀와의 인터뷰

1.. 이름/나이 장미… 원래 한국 출신이 아니라서..찔레꽃 같은 우리 사촌들하고 비교하면 한참 어리지요 한국에서는 광복이후 출신 이니까… 올해로 68세…   2.. 성별 여자..아니겠어요? 프랑스어사전에 나는 여성명사라고 되어있어요.   3.. 거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