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의 대우그룹은 패망했지만…

국내 기업사상 “대마는 죽지 않는다”는 이른바 대마불사의 신화를 처음으로 깨고 역사의 한 페이지로 사라진 대우그룹의 총수 김우중씨가 최근 ‘김우중과의 대화’란 책을 냈습니다. 재계 관계에서 책 속에 담은 내용을 두고 최근

좀 불편하게 살면 어때서!

스티븐 잡스는 ‘편안하고 안락한 선택 보다는 배고픈 선택이 오히려 인생을 위대하게 만든다’ 했다. 자연의학 전문가들에 의하면 우리가 병이 드는 것은 자기 잘못이며 편안함만 찾는 몸의 게으름에 대한 대가로 치루는 것이

이 망설여짐은 뭐지?

스칸디맘! 이 생소한 단어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알 사람은 다 안다. 스칸디맘은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북 유럽식 자녀 양육법을 추구하는 30대 젊은 엄마들을 일컫는다. 2013년은 그들이 활동을 개시한 해이다. 엄마가

마음의 미녀와 야수(野獸)

마음에도 미녀와 야수가 공존한다. 선(善)한 마음은 미녀, 악한 마음은 야수다. ‘모든 게 마음에 달려있다’는 것은 어린아이도 안다. 복잡한 세상에서 평화롭게 살려면 선과 양심을 지닌 마음의 미녀를 따라가야 한다. 행복은 마음속의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그들, 사회지도층 인사 및 공인들! 하지만 올곧은 길을 걸어오고 앞만 보고 달려온 그들에게 무슨 일인지 그들은 우울증, 조울증, 공포증, 불안 장에, 인격 장애, 반 사회적 인격

완만한 숲길, 수리산으로 가을마중

  슈퍼문 밝은 밤에 광화문에 홀로 서서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차에 발아래 세월 천막이 남의 애를 끊나니~   이래저래 광화문 ‘이순신’께서도 시름이 깊으신게다. 세월호 싱크홀에 빠져

물 없이 먹는 ‘비아그라’가 나오는 까닭

아래 이미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놓은 안전사용 자료집에 나온 발기부전치료제의 형태별 구분입니다. 용어가 약간 어렵지만 제약업계에서 쓰는 명칭대로 쓰면 왼쪽부터 정제, 세립제, 경구붕해필름, 경구붕해정, 저작정으로 불립니다. 보충적으로 설명드리자면 알약 형태의 정제와 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