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있는가!

얼마 전에 국회에서 난데없는 사랑타령으로 적잖은 웃음을 자아낸 일이 있었다. 사랑의 대상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는 문제였다. 나 참! 빙긋이 웃음이 나왔다. 사랑은 있는가! 라는 주제를 잡고 생각해 보니 생각이 복잡하다.

사장의 도리 -이나모리가오즈

이나모리 가오즈, 참으로 훌륭합니다.   그의 전작 왜 일하는 가를 읽고, 아베마경영을 읽고, 카르마경영을 읽고, 참으로 많은 감동을 받았었는데… 그의 저서를 읽을때마다 가슴이 떨리는 것은 왜일까요?   사장의 도리, 이

담대(膽大)하게 사는 법

담대는 수용력이 크고 용감함. 불확실한 세상일수록 인간은 불필요한 걱정과 근심에 시달린다. 걱정하면 날개 꺾인 새가 되고 근심하면 에러난 컴퓨터가 된다. 걱정을 아예 모르는 사람처럼 담대하려면 자아는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다는

은퇴 매뉴얼은 장만 하셨는지요?!

우리는 늘 실수를 반복하고 비틀거리며 살아간다. 그리고 또 새로운 시작을 한다. 사람 사는 세상이 그런 것이라 하며 살아간다. 아인슈타인은 이 세상의 무한한 두 가지는 ‘우주’와 ‘인간의 어리석음’이라고 했다. 비틀거리며 정답이

청바지… ‘옷’이 아니라 ‘문화’다

국립민속박물관에 청바지가 내걸렸다. “박물관에 청바지라?” 호기심이 동해 전시 첫날 부리나케 경복궁 내 민속박물관으로 달려갔다. 이번 ‘청바지 특별전’은 물질문화를 통해 인류문화사를 연구해온 국립민속박물관이 세계 청바지 문화를 주제로 한 연구 및 수집